건너뛰기 메뉴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군민토론방

『군민토론방』은 단양군이 추진하는 사업과 관련한 군민 여러분들의 폭넓은 의견교환을 위한 장소입니다.
  • 건전한 정보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 답변을 요하는 사항은 단양군에 바란다(민원신청)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사실 확인을 위해 필요한 연락처(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하여야 합니다.
  • 게시판 작성 내용으로 인한 법적문제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은 전적으로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비난, 비방, 저속한 표현,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게시판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관리자의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RM 대표 목숨의 약속

작성자
김종국
등록일자
2009년 8월 11일 0시 0분 0초
조회
356

 각지방 자치단체에서 첨단기업을 유치하려고 많은 홍보를 합니다 

그리고 좋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잘되어 있어야합니다 

전라북도 군산에서 두산 인프라 코어를 유치하는데 약 평당 50만원 정도 조성비가 들어갔지만 임대는 평

당 500원에 임대를 하였지요 , 다른 곳으로 빼앗길 까봐서요

그리고 각종인센티브를 제공하였구요

그런데 GRM은 뭔가요 오죽이나 갈데가 없으면 대표가 목숨걸고 약속을 한다고 할까요 !

 그들 말대로 공해 없는 기업 같으면 서로 유치할려고 하였을 것이고 ! 여기에 있지도 않습니다 벌써 다

른 지방 자치단체에서 타이틀 매치가 벌어져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여 데려 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도 다른곳으로 간다고  떠났을 것입니다. 왜 이 공해 없는 좋은 기업이 다른곳으로 가지 않고

반대의 푸대접을 받으며 대표가 나서 구걸하며  자존심 상하게 목숨을 걸겠다고 까지 나서겠습니까 ?

오죽이나 받아주는 곳이 없다면...

 단양군민 여러분 ! 명심하십시오  이 GRM 대표의 술책에 휘말리면 절대 안됩니다. 

한 예를 들면 미국의 한 노동부 장관이 자국 젊은이의 실업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모자를 먹겠다고

TV에 나와 연설한바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업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자  모자를 먹으라고 하는 비난이 빗

발쳤습니다  이에 노동부장관은  케익으로 만든 모자를 가지고 TV에 출현하여 즐겁게 맛이게 모자를 먹

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GRM대표의 이 약속은  너무나 간단히 처리될 수 있습니다.

 착공 가동 후  여의치 못하면 대표이사가 바뀌면 그만입니다. 왜냐면  그 약속은 전임 대표이사가 한것

이지 새료부임한 대표가 한약속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약장 수 같은 권모술수에 단양군민 여러분 속으면 안됩니다 

혹 일본 수상이나 대한민국 대통령이 찾아와서 목숨걸고  약속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담보를 제공하

고 그 가족들이  연대보증을 선다면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LS-니꼬 동 제련공장 조차도 이

공장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어 총알받이로 GRM을  세운것 아님니까 ?  단양군민 여러분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