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군민을 희롱하는 검은 전단지 1,
- 작성자
- 박종욱
- 등록일자
- 2009년 9월 26일 0시 0분 0초
- 조회
- 411
장암리 할머니 백숙 바로 앞 산장백숙집 옆에 거주하는 반야 입니다.
한마디로 죽음의 그림자라고 표현하면 딱입니다. 원주민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이사 해와서는 지금
껏 살고 있지만
주위에서 한분씩 암이나 질병으로 사망하는것을 보니 살고 싶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동네는 아닙니다.
또한 환경부 나 지자체에서는 병원비 한번 지급한적도 없고 지금에 와서는 눈치만 보고
있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오염은 누군가의 의해서 분명 이루어 지었고 책임지고 사과의 말이나 또는 대책을 새워주지는 안더군요
정부나 원인재공이 있는 자 모두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