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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의 글에 답변이 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최재원
등록일자
2009년 8월 5일 0시 0분 0초
조회
324
 눈이 하루에 1cm씩 매일 녹지 않고 비닐하우스 위에 쌓이면 비닐하우스가 무너질까요?라는 질문에 녹지 않는다는 전제조건이 왜 붙은지 모르겠습니다. 녹지 않으면 언제간 무너지겠죠. 하지만 자연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전제조건이라면 배출가스도 꾸준히 쌓여야 된다는 것인데 제가 알기론 자연적으로 처리되는 양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정작용이라고도 하지요. 따라서 이 논리는 억지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도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혹시 자동차를 타시나요? 아님 담배를 태우십니까?

이 둘 다 공해를 배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죠.

 자동차 1대가 1년에 내뿜는 배기가스(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아황산가스)는 평균 약 1톤 정도이며 교통체증이 심한 곳(평균시속 17km)에서는 배기가스 배출량이 최고 4배까지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공기 중에 배출되는 납 성분은 45만톤 정도인데 그 중 절반 이상이 유연휘발유나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에서 나온다고 한다고 하네요.

 담배에도 ‘담배연기에는 발암성물질인 나프틸아민, 니켈, 벤젠, 비닐 크롤라이드, 비소, 카드뮴이 들어있습니다’고 경고 표시도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가 상용화 된 것이 대략 80년대부터이고 담배는 그 예전부터인데 이런 논리면 저희는 다 죽어야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기준치 이하라는 건 자연적으로도 정화될 수 있는 농도를 뜻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체적 정화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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