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따브르와 퍼니
- 작성자
- 황운상
- 등록일자
- 2009년 9월 5일 0시 0분 0초
- 조회
- 1,042
뱀따브르와 퍼니를 놓고 비교 설명 하시는것을 보고
한말씀 드릴까 합니다
그럼 본인께서 먼저 그뱀따브르 꽁무니 마후라에 코를박고
숨을 쉬어 보시지요
염치없는 부탁인줄 알지만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들이 마시고 내쉬고 하루이틀 사흘 아니 바쁘시면 한시간만
매연 시식 도중에 밥숱갈 놓으시게 될까봐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비교를 그렇게 하시니 저도 몹시 궁금합니다
많이 드시고 맛이 어떤지 후기도 좀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으론 이경우는 후기를 기대할수 없을것 같군요
글이란 살아있는 사람들이쓰는 도구이다 보니까 .
제가 지난달 에 장암에 갔더랬다고 말씀 드린바있습니다
미리 지도를놓고 장암지형 거리측정을하고 복사를해서 들고
갔더랬습니다
그중 지도에있는 해수욕장도 찾아 갔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는겁니다
모래알은 입자가 고르고 고와 해수욕 장으로 조건은 다갖추어져 있었으며
그때가 마침 피서 절정기라 얼론에선 연일 피서인파소식으로 도배를할땐데
한명도 없더라고요 바닷가 모래밭에
해서 다시 차를몰고 큰길로 나오니 사람이 있어서 물어봤습니다
해수욕장 개장 안합니까?
그러자 그분 말씀 사람들이 안와요
이처럼 공해지역이란 인식이 퍼지게 돼면
아무리 변명 아니 설명을해도 사람들이 외면을 하게됩니다
단양에 장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중 청정이 맨앞에 있는데
그청정에 적은 공해입니다
그러므로 있는 공해도 어떻게하면 더 줄일수 있을까 를 고민해야할 싯점에 있으면서
그반대의 길로가는 비엠따블유니 포니니하는 비유는 부적절하다고 저는봅니다
단양은 어느특정인의 것이 아니라 단양인 모두의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단양이 공해란 오명을 쓰면 단양에 모든업종이 무너집니다
민박업 여관업 택시운송업 심지어 특용작물도 외면을 당할겁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따라서 함몰됩니다
저는 미신은 믿지않습니다
하지만 때가되면 저와 뜻이 맞는분들을 규합해 단양산하에 박혀있는 일제강점기때
여기저기에 박은 철심을 뽑아 단양에 자존심을 회복해야지 하고 있었 더랬는데
그래서 자료도 모아놓고 있고요
(물론 주술적인 의미로 일인들이 한 행위였지만)
요즈음 난데없이 공해문제가 나타나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에 단양의 이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