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책임 질 것인가(2)?
- 작성자
- 박대천
- 등록일자
- 2009년 7월 26일 0시 0분 0초
- 조회
- 378
이번에 자료를 준비하면서 대기환경기준치에 대하여 선진 6개국, 아세아 4개국를 조사해 보았다
우리나라의 대기환경기준치가 타 선진국에 비하여 상당히 뒤떨어져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접근해 보았으나 놀랍게도 상당히 앞서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반대세력들이 염려하는 암모니아,일산화탄소,염화수고,염소,황산화물,질소산화물,이황화탄소,포롬,황화수소,염화비닐,먼지,카드늄화합물,납화합물,크롬화합물,구리화합물,니켈화합물,아연화합물,비산먼지,매연,등 10개국가와 견주어 보았을 때 그 허용 기준치는 대동소이 하거나 더 우수한 기준치를 가지고 있는 것도 볼 수가 있었다
한 예를 들어
자동차와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환경오염을 비교해 보면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 발생량은 연간 1.175.281톤(26.9%)이며 자동차와 선박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 발생량은 2.194.318톤(50.2%)에 달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서 발생되는 오염 발생량은 차량에서 발생되는 양의 2/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반대세력들이 주장하는 근거에 따르면 그들은 걸어서 다녀야만 그들의 논리에 맞지 않겠는가
단양에 예를 들어보자 차량보유대수(승용차,승합차,화물차) 11.000대에 달하고 있다
휘발유,경유 사용량 또한 8.800.000리터,42.000.000리터에 달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오염은 그리 크지 않은 것이다
반대세력 그들은 진정 단양을 생각하고 홍익인간으로서의 사람을 아낀다면 이시간 이후로 걸어서 다녀라,
그들 또한 오염원의 주범이면서 무슨 낯으로 환경을 논하는가
더 이상 그 짧은 세치의 혀로 군민의 걱정을 만들지 마라
32.000군민이 노하여 궐기할 것임을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