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합니다
- 작성자
- 박대천
- 등록일자
- 2009년 8월 3일 0시 0분 0초
- 조회
- 335
"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새로운 자유의 탄생을 보게 될 것이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안승춘님께서 지적하신데로 상기 내용의 연설문은 존,F,케네디 대통령의 연설문이 아니고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험 링컨이 게티즈버그에서 연설한 내용이 맞습니다
좋은 지적을 하여 주신 안승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림니다
상기의 연설문 내용을 잘못 기재한 사항에 대하여 홈피를 찾으시는 여
러분께 깊이 고개숙여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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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님들이 넘쳐나 격려의 말씀을 주시는데 유독 한분만 사
리분별 못하시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후배에게 격려는 못할 망정
2차례나 전화를 하여 공갈 협박을 하시다 못해 야단을 치신다?
상기의 연설문 내용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만
1.호도와 가식은 안승춘님이 하시고 있고
3.반세의 牛頭는 자칭 牛頭이며 잠수는 귀하가 돌달았으며
4.운동을 하면서 단양을 빛냈고 한쪽 뇌는 아직 온전하며
狐尾의 귀하는 양뇌가 절단이 나셨고
오늘도 시원하다고 기별이 많을 것이고
5. 촌부의 몸으로 농사 3만평 지으면서 년간 1.000명 일자리 창출하며
주경야독 하였고
백수로 헐일이 없어 열열시위하시는 님과는 다르고
신뢰하시는 분들 넘쳐나고
째진 입이라 선배님 그릇됨을 지적하는 후배의 일언은
역이이나 이어 행이 될 것이고
대도를 걸으시는 군자이신줄 알았드니 역시 下隷狗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