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할 수 없는 사과(김광희님)
- 작성자
- 박대천
- 등록일자
- 2009년 8월 27일 0시 0분 0초
- 조회
- 1,006
무릇 사과라 함은 정중함이 있어야 하거늘 어찌 귀하께서는 그리 오만한 자존심으로 뭉쳐 있습니까?
1507번에 대하여 분명히 공식적 사과를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후안무치한
박**!"에서 "정말 후안무치한 허무인님**!"으로 주제와 글을 수정하고 "님을 특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전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라고 오만의 극치
를 달리고 계심은 본인을 두번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이에 본인은 스스로의 흥분을 가라 앉일 수가 없으며 다시 한번 정중히 청하옵
건데 그러한 자존심은 객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이버 모독죄에 대하여 전문 변호사을 찾아뵙고 귀하의 행태가 법률
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하여 부터 자문을 받으시고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다"라고 자만하십시요.
본인은 이 문제에 대하여 법률적 자문을 마친 상태이며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
태입니다.
땅을 일구며 농사를 짖고사는 촌부라 하여 물로 보셨다면 귀하께서는 많은 실
수를 하신 것입니다.
분명 8월 23일부터 1주일이라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