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환경법을 믿어봅시다 (2)
- 작성자
- 방종필
- 등록일자
- 2009년 8월 3일 0시 0분 0초
- 조회
- 375
글의 요지을 잘못 파악하고 있으시네요.
전 분명 제목에서 밝혔듯이 우리나라 환경법을 믿어보자구 했습니다.
그리고 태화강 얘기도 ‘정화도 많이 되었지만 강력한 환경규제로 인해 공단지역에서도 오염물질이 배출 안되는다는 점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저도 태화강 살리기 위해 얼마가 들어갔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천문학적 돈이 들어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오염의 주범인 공단(공장)도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환경법이 강화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예전에 오염을 시켰을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그러한 오염이 없기에 수영대회도 개최하고 카누대회도 하는 것이 아니런지요.
너무 과거에 얽매여 사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대는 예를 든 것뿐입니다. 제 지식이 짧아서 막상 생각나는게 그거뿐이라서요. 모든 것의 시작이 있었기에 나중에 결과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