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에스 니꼬 동제련 2005년 후 환경오염 사례
- 작성자
- 고운맘
- 등록일자
- 2009년 9월 20일 0시 0분 0초
- 조회
-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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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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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보도시점 |
자료배포일 |
매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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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매 (사진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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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감사관실 환경감시담당관실 |
신수현 과장/ 손우락 사무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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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10-6971/ wrson@me.g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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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결과 ◇ 대기 및 폐수 배출업소 20,239개소 단속하여 941개소(4.6%) 적발 ◇ 고발 377, 폐쇄 136, 사용중지 140, 조업정지 99개소 등 조치 |
□ 환경부는 전국 92,346개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07년 1/4분기 중 20,239개 업소를 단속한 결과, 환경 법령을 위반한 941개 업소를 적발?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적발된 941개 업체의 위반내용은 배출허용 기준초과 291개소, 비정상가동 83개소, 무허가 270개소, 기타 297개소로 나타났으며,
○ 이들 적발업체 중 377개 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366개 업체는 행정처분과 고발 병과)하였고, 136개 업체는 폐쇄명령, 140개 업체는 사용중지, 99개 업체는 조업정지 하였으며, 위반내용이 비교적 경미한 555개 업체는 개선을 명하거나 경고하였다.
□ 이는 각 시?도 및 시?군?구에서 해당지역 관내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로 지역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평균 적발율은 4.6%로 나타났다.
○ 시?도별 적발율은 부산(7.4%), 경남(6.7%), 경기(6.1%) 순으로 높은 반면, 제주(0.8%), 인천, 대전, 전북 모두 동일하게 낮은 적발율(2.2%)을 보였다.
【(주)엘에스니꼬 동제련】
○ 일반현황
- 소재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70번지(대표자:구자명외1)
- 종 별 : 수질 1종 (폐수발생량 : 5,913㎥/일)
- 업 종 : 기타기초유기화합물제조업 (종업원 수 : 600명)
- 주생산품 및 생산량 : 전기동 450,000톤/년(2700억원/년)
○ 위반내역 :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부적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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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월 온산하수처리장 악성폐수 유입으로 하수처리애로사항 발생함에 야간단속 및 추적조사 한 결과 위 사업장에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정당한 사유없이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아니하여 수소이온(pH)농도 13.4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방류함으로 수질환경보전법 제38조제1항을 위반, 같은법 제43조 및 제71조 규정에 의거 2007. 3. 5 행정처분 |
○ 조치내역 : 조업정지(비정상가동) 과징금 6,000만원, 고발
세번째
온산국가산업단지 토양오염 복원명령 지시
공장 앞 야적 부산물 재 오염 우려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온산공단 비철단지 내 토양오염과 관련해 고려아연, LS-Nikko 동제련 등 6개사에 대해 다음주 초 복원명령이 내려질 것으로 보여 복원방법과 복원대상부지의 범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울주군이 오염토양복원 명령을 내리면서 고려아연이 공장 앞 노천에 장기간 야적해 둬 주변 토양 오염이 우려되는 케이크(원석에서 아연 및 납을 축출하고 나온 슬러지의 일종)에 대한 조치가 빠져있어 오염토양복원 의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울주군이 복원명령을 내릴 예정부지는 환경부 토양오염 실태조사서에서 드러난 것처럼 비철단지 내 고려아연 공장 내부와 그 인근 도로변, LS-Nikko 동제련 공장 내, 수송로 일원 및 옛 효성금속공장부지 일원 약 90,000㎡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울주군이 복원과 관련해 복원방법 등을 업체에게 맡기기로 했다며 구체적 내용을 밝히기를 꺼리자, 이에 대해 복원범위 축소 및 형식적 복원 등을 우려하고 있는 온산지역 환경협의회 관계자는 그 배경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공장 인근지역 오염 원인을 원광석 원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분진과 원료 수송과정에서 유출된 분말로 조사보고서에서 분석된 만큼 오염방지에 대한 대책 마련도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편 조만간 오염된 토양의 복원작업이 착수될 온산공단 내 고려아연 공장 앞에는 여전히 제련공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이 장기간 노천에 야적된 채 있어 복원된 토양의 재 오염의 우려를 낳고 있다. [e조은뉴스 기사제휴사=광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