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충북도 행복마을사업에 최우수마을 등 3곳 선정 쾌거!
- 등록일자
-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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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3개 마을이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마을 실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사업인 행복마을 사업은 지난 1단계에 선정된 영춘면 유암1리, 대강면 방곡리, 가곡면 사평4리 3곳이 2단계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총 19곳이 참가한 2단계 행복마을 선정에는 현장평가와 발표평가 총 2번의 평가를 걸쳐 결정되며, 현장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교수로 구성된 평가단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평가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영춘면 유암1리 마을은 2단계 사업비로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해바라기 밭 조성, 꽃 산책로 조성 등을 크게 인정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대강면 방곡리는 3,000만 원을, 장려상을 받은 가곡면 사평4리 마을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