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 등록일자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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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단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군은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단양’을 구현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치매선별검사)를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군은 6월부터 어상천보건지소에 치매 선별검사 담당자를 파견해 주민들이 지정된 날짜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진달 결과 최종적으로 치매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중위소득 120% 이하) 지원, 조호물품(위생 소모품) 제공, 실종예방 인식표 보급, 쉼터 프로그램 참여,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이 모일 수 있는 경로당이 있는 마을에 원하는 날짜에 방문해 치매 조기검진을 시행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은 단양군치매안심센터(420-3312∼9)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