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해빙기 재해복구사업장 긴급 점검
- 등록일자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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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어상천면 어곡천 재해복구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지역은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군은 종합적인 개선복구 계획을 수립해 금년도 중순 준공을 목표로 복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2020년 여름 대규모 수해 피해가 발생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총 복구액 1560억 원을 투입해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