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여덟 번째 귀농인의 집 조성
- 등록일자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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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귀농 희망자들이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임시 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제8호를 조성했다.
군은 사업비 4000만 원을 들여 대강면 덕촌리 웰빙공판장으로 사용하다 장기 빈집으로 방치된 건물을 활용해 방 1개, 거실 1개, 화장실 등을 갖춘 여덟 번째 귀농인의 집을 준공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귀농인의 집 입주 대상자는 지역에 귀농해 정착하고자 하는 사람 또는 2인 이상 가족으로 구성된 사람으로 입주 기간은 6∼12개월이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귀농인의 집 7곳을 조성했으며, 이곳에는 8명의 예비 귀농인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