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 혹서기 안전취약계층 보양식 500세트 전달
- 등록일자
- 2021-08-17
- 조회
- 177
내용
충북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이사장 도웅스님)에서 혹서기 안전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보양식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소독제 등 2000만원 상당 물품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와 올해 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5만장과 손 소독제 1만4000개를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