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영춘면·영월 남면 주민들 합동 환경정화 ‘구슬땀’
- 등록일자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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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 단양군은 영춘면 유암2리 주민 30여명과 강원도 영월군 남면 창원2리 주민 10여명이 합동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도계를 맞대고 있는 두 곳 마을 주민들은 함께 모여 마을 안길과 소하천의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영춘면 유암2리 고원복 이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이 조성 됐을 뿐만 아니라 도계에 있는 충북 단양군과 강원도 영월군 마을 주민들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계 주민들이 협력하는 활동을 만들어 친목을 다지고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계를 맞대고 있는 두 곳 마을 주민들은 함께 모여 마을 안길과 소하천의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영춘면 유암2리 고원복 이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이 조성 됐을 뿐만 아니라 도계에 있는 충북 단양군과 강원도 영월군 마을 주민들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계 주민들이 협력하는 활동을 만들어 친목을 다지고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