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 주민, 튀르키예 지진피해자들에게 의류 지원
- 등록일자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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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에서 의류판매업을 하는 주민이 튀르키에 지진피해 이재민들에게 보낼 옷(6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영춘면 상리에 소재한 옷가게 춘심(김지영 대표)에서 지진피해로 슬픔과 고통속에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을 돕고자 사랑나눔 후원물품(겨울의류, 양말 등 4박스)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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