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내복 전달
- 등록일자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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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단양군 영춘면은 영춘면새마을부녀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내복 46장(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한편, 영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LED 나눔 행사, 생산적 일손봉사,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추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LED 나눔 행사, 생산적 일손봉사,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추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