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포읍, 저소득층 아동에게 교육 물품 지원
- 등록일자
-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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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은 영천리의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1명에게 50만 원 상당의 교육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4년 1차수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위기아동 지원 연계사업’에 선정돼 이뤄졌다.
이 사업은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담당 공무원의 가정방문 조사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월드비전과 협업해 1가구당 50⁓1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연계사업이다.
읍은 지난 2월 영천리의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조손가구인 중학교 1학년 아동 1명을 지원 대상자로 신청해 지난 8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14일에 아동의 학교생활에 필요한 체육복, 가방, 신발 등 물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