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북상리 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 등록일자
-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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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단성면 북상리 경로당 이전 개소식이 지난 1일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조성룡 군의회의장, 오영탁 도의회의원 등 여러 내빈을 포함한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축하했다.
기존 2층에 위치해 있던 경로당을 1억 5백만 원을 들여 1층으로 이전한 북상리 경로당은 2개월의 공사를 거쳐 86.5㎡의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경로당을 이용할 때마다 계단을 이용하는 게 힘드셨던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당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1층으로 이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