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면 북하리, 세계 물의 날 맞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등록일자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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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성면 북하리가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하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단성면 북하리는 지난 10일 북하리 죽령천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과 하천 주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북하리 번영회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공동 주관해 진행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직원과 단양호텔관광고등학교 학생, 단양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단성면사무소 직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죽령천 일대를 중심으로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하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