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애곡리 신상국 氏, 햇양파 4,900kg 나눔
- 등록일자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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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식 같은 농작물로 이웃을 도운 한 60대 농부의 마음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단양군 적성면에 거주하는 농부 신상국(62세) 씨는 직접 재배한 햇양파 4,900kg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7일과 28일 단양군에 기탁했다.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한 신 씨의 뜻에 합심해 군 주민복지과 직원들도 힘을 보태 이틀간 양파 포장과 배부 작업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