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감자 수확
- 등록일자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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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윤영석, 오경미)는 2700㎡ 규모의 상리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난 3월 사랑의 감자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던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8명은 이번에 수확한 감자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마을 경로잔치와 김장봉사 등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9년째 사랑의 감자 식재 행사를 진행 중인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방역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