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단양 사과를 위한 열정 ‘가득’
- 등록일자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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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2023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과정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은 9월까지 6개월간 21회 총 100시간 진행되는 과정으로, 이론 수업과 실습부터 현장 견학까지 총 8회차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교육생과원 동계전정실습교육 및 현지컨설팅을 실시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를 방문해 최신기술인 다축형재배 이론과 병해충방제교육을 수료하는 등 이론 위주의 강의를 벗어나 직접 보고 경험하는 구성으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문경시 사과명장인 노진수 농가를 방문해 감홍사과재배 성공전략에 대해 청취하는 등 생동감 있는 교육은 명품 단양 사과를 위한 교육생들의 학구열을 자극해 현재까지 90%이상의 높은 출석률을 이끌고 있다.
이번 사과대학은 5월초까지 상반기 교육이 진행되고 영농철인 사과적과작업으로 바쁜시기인 5월 한달동안 방학을 가진 뒤 6월부터 하계전정실습 및 밀식재배이론, 수확후 관리, 현장교육 등의 내용으로 하반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