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빨래방 현판식 가져
- 등록일자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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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영춘면장 신상균, 이경희)는 지난 4일 온달문화복지회관에 행복나눔 빨래방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행복나눔 빨래방은 영춘면과 협의체 위원이 머리를 맞대고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탄생하게 되었으며 운영사업비로 세탁기와 건조기를 각 1대씩 구입·설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의류와 침구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세탁물을 방문 수거 후 세탁 배달함으로써 주거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