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상천면, 전입 주민 맞이… “따뜻한 환영으로 안정적 정착 지원”
- 등록일자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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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어상천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은 주민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어상천면은 지난해 포토존 운영과 전입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전입 주민들을 환영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입 과정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착 지원에 힘써왔다.
이번 사업은 어상천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을 형성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전입 초기 행정 안내와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실질적 정착 지원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는 기존 포토존 공간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전입 기념품으로 차량용 소화기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