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년봉사단, 단양군 마늘농가 ‘일손돕기’
- 등록일자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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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용인특례시 청년봉사단이 지난 22일 농촌 일손돕기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단양군자원봉사센터와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지역 상생발전과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일 뒤 용인특례시 청년봉사단이 영춘면 4가구의 마늘 수확을 도왔다.
이날 봉사는 청년봉사단 8개 단체 82명과 용인시자원봉사센터 8명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