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면 벌천리 주민들, 동해시 주민 위해 산불 성금 500만 원 기탁!
- 등록일자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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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 단양군은 단성면 벌천리(이장 김종만) 주민들이 단양군청을 찾아 동해시 산불피해 성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벌천리 마을회, 부녀회, 노인회 각 단체에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 주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그간 수익사업을 통해 모은 마을 기금도 합쳐져 벌천리 주민들은 자매 도시인 동해시 주민들을 향한 찐 우정을 드러냈다.
김종만 이장은 “수일간 이어진 산불로 동해시 주민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전해진 성금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2세대의 작은 마을인 단성면 벌천리는 주민들이 협동해 묵은 토지를 개간하거나 임대사업을 하는 등 마을 수익사업을 진행해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성금을 기탁 하는 등 꾸준한 공헌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벌천리 마을회, 부녀회, 노인회 각 단체에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 주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그간 수익사업을 통해 모은 마을 기금도 합쳐져 벌천리 주민들은 자매 도시인 동해시 주민들을 향한 찐 우정을 드러냈다.
김종만 이장은 “수일간 이어진 산불로 동해시 주민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전해진 성금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2세대의 작은 마을인 단성면 벌천리는 주민들이 협동해 묵은 토지를 개간하거나 임대사업을 하는 등 마을 수익사업을 진행해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성금을 기탁 하는 등 꾸준한 공헌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