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상천면 율곡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 등록일자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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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마을회관에서 지정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단양소방서가 주최하고 의용소방대 및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마을회관 입구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을 설치하고, 명예소방관(이장 손태호)을 위촉했다.
또한, 마을 40가구에 각각 소화기 1대와 감지기 2대를 보급하는 등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화재 초기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자리가 됐단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