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향토음식연구회, 온정 가득 반찬 나눔
- 등록일자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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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 분과 단양군향토음식연구회(회장 하명심)는 황태채 무침 등 밑반찬 3종을 만들어 단양군 가족센터(센터장 김미정)를 통해 관내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반찬 나눔을 지난 26일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과제 교육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이뤄졌으며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을 활용해 황태채무침, 깻잎장아찌, 닭완자구이 등 정성 가득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또 나눔 행사를 기획하며 단양군 가족센터와 인연이 닿아 두 기관은 네트워크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도 관내 향토자원을 활용한 음식을 만들어 나눔 행사를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단양군향토음식연구회는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 분과로서 ‘단양의 숨겨진 옛 맛을 찾아서’라는 저서를 발간하는 등 단양의 향토음식 맛 보존과 계승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