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설의(雪衣) 입은 도담삼봉 등록일자 2026-02-26 조회 58 내용 <사진설명> 지난 24일, 순백의 설의(雪衣)를 입은 도담삼봉이 남한강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내고 있다. 첨부파일 보도 2) 도담삼봉 설경.jpg [ Size : 876.76KB, Down : 33 ] 미리보기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