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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핫이슈

민선7기 3주년 맞은 류한우 단양군수, 현장중심 소통행보

등록일자
2021-07-02
조회
260

내용

민선7기 3주년을 맞은 류한우 단양군수가 지난 1일 기념행사를 최소화하고 군민들과 새내기공직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중심 소통행보에 분주한 발걸음을 옮겼다.
류 군수는 이른 새벽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민들을 가장 먼저 찾았다.
지난달부터 새벽 영농투어로 각 마을 농사 현장을 방문 중인 류 군수는 이날 단양읍 노동리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가가 느끼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을 살폈다.
류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단양군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생산적 일손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부족한 일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와 같은 수해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1560억 규모의 수해복구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농가는 “올해는 모든 농사가 풍년을 이뤄 농촌에 활력이 돌길 바란다”며 “새벽 현장에 군수님이 찾아와 위로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농가 방문을 마친 류 군수는 7월 정례직원조회가 개최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를 공유하고 제작된 영상을 직원들과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소선암휴양림에서 새내기 공무원 36명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보냈다.
한편, 류 군수는 마늘순대, 마늘치킨 등 먹거리 천국으로 소문난 단양구경시장을 방문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오후 현장행보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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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도1)단양읍 노동리 농가 방문 (1).jpg   [ Size : 4.79MB, Down : 55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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