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영월군 남면과 상생발전 협약
- 등록일자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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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은 지난 8일 도 경계를 맞댄 이웃 도시 영월군 남면(면장 박영호)과 공동사업 발굴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신상균 면장과 박영호 면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광·농업·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이어가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협력의 첫 출발점으로 관광개발, 농산물 판매 등 연계 사업을 위한 공동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단양군과 영월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공동 용역비 2000만 원을 사전 확보했다.
두 도시는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 단양구인사IC 개통에 따라 하나된 생활권을 구성하며, 공동 지역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