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온달산성, 반딧불이 ‘장관’
- 등록일자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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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온달산성에 반딧불이가 지난 11일 장관을 이뤘다.
반딧불이는 수질과 빛, 공해와 환경 오염에 매우 취약한 곤충으로 대표적인 청적지역 지표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온달산성은 1979년 사적으로 지정됐으며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온달이 신라군의 침입 때 이 성을 쌓고 싸우다가 전사했다는 전설이 있는 옛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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