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가곡면, 산불예방 캠페인·환경정화 운동
- 등록일자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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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면장 이남송)이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산불 없는 가곡면 만들기에 나섰다.
24일 가곡면은 남한강변 갈대숲 일원에서 관내 새마을남녀협의회,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40여명이 모여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평리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내 집 앞 내 골목은 내가 청소하기’ 라는 슬로건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소각금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홍보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일반쓰레기 0.5톤을 수거했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매고 봄철 건조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