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김영환 도지사 만나 현안사업 지원 건의
- 등록일자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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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 7개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단양군에 따르면 이날 건의한 7개 현안 사업은 ▲시멘트 소성로 폐기물 사용 확대에 따른 폐기물 반입세 신설 ▲단양군보건의료원 도립화 ▲대기배출 총량초과 과징금 지자체 배분 비율 개선 ▲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단양군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 ▲단양수중보 어도 개선 ▲단양군 전천후 인라인롤러경기장 건립이다.
이에 김영환 지사는 신규 산업단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그리고 김 군수는 시멘트 소성로에 폐기물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폐기물 반입세가 법제화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