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에서 2025년 첫 아기 탄생, 희망찬 새해 열어
- 등록일자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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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가 시작된 2025년 1월 1일, 적성면에 희망의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서 올해 첫 번째로 태어난 남자 아기가 새해를 더욱 뜻깊게 열었다.
이번 아기의 출생은 적성면에서 지난 2023년 마지막 출생 이후 2년 만에 이뤄진 기쁜 소식으로 마을 주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단양군은 아기의 출생 후 신청에 따라 부모급여, 첫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기념품, 북스타트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아이와 가정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