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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박종명 농업인, ‘충북농촌지도자 대상’ 수상 쾌거!

등록일자
2021-11-08
조회
192

내용

충북 단양군의 박종명(60) 농업인이 ‘2021년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군은 청주시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열린 ‘제33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대회’ 시상식에서 16만 충북 농업인을 대표해 어상천면의 박종명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양읍 정승근 씨(61)와 대강면 탁환수 씨(60)도 각각 충청북도지사상과 농촌지도자중앙회장상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충청북도 농촌지도자 대상은 농촌·농업 발전을 위한 농촌지도자회의 중추적 역할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기여한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단양군에서 대상 수상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씨는 1995년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이후 지역 내 수박작목반을 구성해 어상천면 주민들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3만3000㎡의 수박 농사를 지으면서도 새로운 품종 도입을 위한 연구에 매진했으며, 수백 번의 적응성 실험을 통해 수박 3줄기 재배법에서 2줄기 재배법을 도입해 인건비 절감은 물론 어상천 수박의 품질향상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박 씨는 어상천면 농촌지도자회 총무를 맡아 지역 특산품인 어상천 수박의 선진 영농 도입과 농업인의 권익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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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도1)박종명 씨 수상 사진1.jpg   [ Size : 308.33KB, Down : 45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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