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 등록일자
- 2007-11-26
- 조회
- 1,235
내용
단양군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풍수해보험 집중 홍보에 나섰다.
단양군은 지난 7월 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풍수해보험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갖고 주민 설명회를 갖고 피해발생시 재산피해를 최소화는 등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강풍, 대설 등으로 인한 재해발생시 가입자의 주택, 축사, 온실(비닐하우스)등을 정부가 보험료의 59-65%까지 지원해주고, 재난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정부무상지원금 30-35%보다 훨씬 많은 보험금을 수령,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풍수해보험이 처음 도입된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축사 등 모두 348건이 가입됐다.
단양군 관계자는 “현행 국고로 지원하는 사유시설 무상지원제도는 앞으로 축소되거나 폐지되므로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보험금을 받는 풍수해보험은 필수 보험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단양군은 지난 7월 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풍수해보험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갖고 주민 설명회를 갖고 피해발생시 재산피해를 최소화는 등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강풍, 대설 등으로 인한 재해발생시 가입자의 주택, 축사, 온실(비닐하우스)등을 정부가 보험료의 59-65%까지 지원해주고, 재난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정부무상지원금 30-35%보다 훨씬 많은 보험금을 수령,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풍수해보험이 처음 도입된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축사 등 모두 348건이 가입됐다.
단양군 관계자는 “현행 국고로 지원하는 사유시설 무상지원제도는 앞으로 축소되거나 폐지되므로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보험금을 받는 풍수해보험은 필수 보험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