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지역사회 관심으로, 우박피해 농가 시름 덜어
- 등록일자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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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적성면은 직원들과 주민들은 지난 11일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하여 배추 팔아주기 운동으로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우박피해를 입은 배추밭은 적성면 하원곡리에 있는 약 6,000㎡ 밭으로 1만여 포기의 배추가 출하를 앞둔 상태였다.
딱한 사정을 들은 적성면 직원들은 우박피해 농가를 위해 27~30일 배추 팔아주기 운동을 펼쳐 상태가 괜찮은 배추를 수확한 뒤 3포기에 6천 원씩 2백만 원어치를 팔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