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공직자 등, 농촌 일손봉사 구슬땀
- 등록일자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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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으로 수확이 지연되는 지역 농가를 위해 군청 공직자 41명, 3105부대 1대대 군인 20명,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16명 등 총 77명이 지난 1일 일손 돕기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장마철을 앞두고 인력부족으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으며, 이른 새벽부터 일손 돕기에 참여한 이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양읍 노동리 1.3ha의 밭에서 갓 베기 및 묶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확이 지연될 경우 우천에 따른 작물 폐기가 우려되는 긴급한 시기에 군 장병들도 적극 일손 돕기에 나서줘 농가의 시름을 더는데 큰 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