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면, 2024년 전입자 내 고장 알리기 간담회 성료
- 등록일자
- 2024-12-11
- 조회
- 46
내용
단성면목요회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지난 3년간 관내 전입자를 초청해 ‘2024년 전입자 내고장 알리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성면목요회에서 주최·주관하고 단양군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에서 후원한 이번 간담회는 단성면 16개 리 주민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선암 치유의 숲, 설마동 권역, 복지회관 등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단양군 귀농귀촌 홍보영상 및 단성면 소개 영상 시청, 귀농귀촌에 관한 질의응답, 치유의숲 및 장회나루 유람선 시설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전입자와 함께 각 마을 이장 및 단양군귀농귀촌협의회 단성면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대화를 나누며 귀농귀촌 생활의 어려운 점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 등 지역 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행사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최근 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과 장회나루 유람선 탑승 등의 현장 체험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