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충북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트럭 운영!
- 등록일자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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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 단양군은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누리카드 사용자에 대한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트럭’ 사업을 8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사용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문화트럭’은 충북문화재단에서 도내 가맹점 판매 물품을 직접 싣고 가맹점 접근이 취약한 지역과 고령 인구가 밀집한 지역을 방문해 문화누리카드의 사용을 돕는 사업이다.
문화트럭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공예, 도서, 체육, 음악 관련 물품으로 충북도내 11개 시·군 특산품 및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문화트럭은 9일 오전(10:00∼12:00) 영춘면, 오후(14:00∼16:00) 가곡면을 방문하며, 오는 23일 오전에는 매포읍, 오후 단양읍과 30일 오후에는 적성면을 찾아간다.
문화트럭 운영은 해당 읍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문화누리카드로 구매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및 각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해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1인당 연 1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