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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핫이슈

단양장미터널, 휴식 관광명소로 탈바꿈

등록일자
2009-04-06
조회
1,134

내용

장미터널 전경

 

- 3억6,000만원 투입... 목재데크 교체 및 녹지쉼터 조성 -

 

 단양군이 남한강변에 위치한 장미터널을 새 단장해 휴식 관광명소로 가꿔나가기로 했다.

 

 단양군은 총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낡고 오래된 목재데크 산책로를 정비하고 구간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녹지쉼터를 조성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기존 1m 폭이던 목재데크 산책로는 통행이 자유롭도록 2.5~5m로 넓혀지게 되며 부식으로

 인해 침하우려가 있는 180m 구간은 기존 산책로와 동일한 목재형 데크로 교체된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140㎡ 규모의 녹지쉼터 5곳을 만들고 벤치를 비롯해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경관

 수종으로 그늘막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남한강변에 조성된 장미터널은 단양고에서 상진리에 이르는 1.2㎞에 걸쳐 있으며 450m의

 아치형 터널과 함께 오색 야간 조명 108개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 터널에는 줄기장미, 넝쿨장미, 사계절장미 등 1만3천여 그루의 다양한 장미가 심겨 있고 양쪽

 터널입구에는 장미꽃 모양을 형상화한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또 장미터널 안에는 벤치, 포토

 데크 등 편의시설과 음악시설이 설치되어 사계절 관광객 및 주민들의 주?야간 산책코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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