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 모내기 ‘한창’ 등록일자 2022-05-16 조회 200 내용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이 모내기로 한창이다. 지난 13일 영춘면 하2리 마을의 한 농가는 5ha 면적(1만5000평)에 다미 품종 벼를 식재했으며, 올해 추석 명절 전 상품을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첨부파일 보도3)모내기1.jpg [ Size : 3.83MB, Down : 23 ] 미리보기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