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이웃사랑 나눔 후원금 줄이어
- 등록일자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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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에 전달되는 이웃사랑 나눔 후원금이 줄을 이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잠리노인회와 영춘면 상2리 마을회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각각 후원금 100만 원씩을 단양군청에 기탁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들도 연달아 답지했다.
6일 단양중학교 재학생들은 각종 대회에서 받은 시상금인 단양사랑상품권 46만원을 자발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내놨으며, 단성중학교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모은 25만원을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특히, 단성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1학년부터 모은 졸업여행경비를 코로나19 사수를 위해 밤낮없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의료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