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면, 연말 맞아 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 등록일자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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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의 끝자락을 맞아 단양군 대강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강면에 따르면, 지난 29일 장정리에 위치한 장정감리교회(담임목사 맹주광)는 성탄절을 맞아 신도 40여 명이 함께 모은 헌금 18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어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대강면에 접수된 성금은 총 380만 원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