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 사이곡리 마을 주민들,사고로 다친 이웃 돕기 구슬땀 등록일자 2022-04-20 조회 189 내용 단양군 영춘면(면장 신상균)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이웃을 돕기 위해 영춘면 사이곡리 허경진 이장을 비롯해 주민 10여 명이 지난 16일 사이곡리 1만6500㎡ 규모의 담배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보도3)일손돕기.jpg [ Size : 517.58KB, Down : 20 ] 미리보기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