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풍년농사 기원하며 올해 첫 모내기 시작!
- 등록일자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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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밥맛 좋은 우리 쌀 생산을 위해 매포읍 함영동, 강기동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품종은 삼광으로 10월 중에 수확되며, 수량성이 높고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에 강해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군은 삼광벼와 오대벼를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확정했으며, 수확량 증가를 위해 상토 및 상자처리제,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유기질비료, 우량종자대, 친환경 우렁이 종패 등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