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파수꾼 역할 ‘톡톡’
- 등록일자
- 2022-12-16
- 조회
- 171
내용
한파가 지속되는 추운 연말에 단양군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남천2리 최영선 이장이 기탁한 이불 50채(200만 원 상당)를 지원대상자 46채에 대해 가가호호 방문 전달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남은 이불 4채는 동절기 긴급 지원대상자 지원을 위해 보관했으며 향후 필요한 곳에 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을 지원받아 취약계층 LED전등기구 설치사업도 진행했다.
노후주택 15세대를 선별해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거동불편자에게 리모컨 기능이 있는 전등으로 교체해 보다 밝은 주거공간과 편의를 제공하는 등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