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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공사,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 성료... 관광 활성화 신호탄

등록일자
2026-11-06
조회
76

내용

△ 총 2,650만원 규모 시상, 역대 최다 작품 접수로 인기 실감

△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 모영주 씨, 사진 부문 대상 변병윤 씨 수상

 

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는 지난 11월 4일 단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의 시상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 2,650만 원(사진 1,800만 원, 기념품 850만 원)의 시상금이 걸린 규모 있는 행사로,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작품 접수를 진행했다. 공모 기간 동안 사진 부문 1,000여 점, 관광기념품 부문 70여 점이 출품되어 단양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큰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다.

특히 공사는 접수 마감 이후 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인기투표를 동시에 진행,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선호도와 호감도까지 심사 과정에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영예의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에 모영주 씨의 『단양을 담다』가 선정됐다. 도담삼봉·패러글라이딩·남한강 풍경을 수작업으로 담아낸 도자기 술병 세트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생활 도자기로 구현하여 "여행 후 일상에서도 단양을 추억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단과 관람객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진 부문 대상에는 변병윤 씨의 『단양의 야경』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백산 정상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잔도길의 아름다운 야간 조명을 섬세하게 담아내 단양의 밤 풍경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훌륭히 표현해냈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단양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공모전의 결실을 보고 오늘 시상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판로 지원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단양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향후 단양 관광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기념품 부문 수상작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상용화 및 유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첨부파일

  1. 수시 1) 관광마케팅 공모전 시상식(1).jpg   [ Size : 1.3MB, Down : 74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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